엄청난 프로젝트라고 해서 무지 많이 고민했는데
제대로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끝나갑니다 만약 이것이 정확한 코드라면
하나님이 주신 지혜입니다
아무 걱정 말고 수련회 가라고…^^
야호야호 하나님 감사해요
제대로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끝나갑니다 만약 이것이 정확한 코드라면
하나님이 주신 지혜입니다
아무 걱정 말고 수련회 가라고…^^
야호야호 하나님 감사해요
이거 좀 더 보고 2개 프로젝트 중
제가 맡은 것 말고 친구것도 봐 줄려고 합니다
이것 푼것 주의 은혜인데
같이 짐은 나누어야죠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제가 이 친구를 많이 시기했습니다
그래서 관계가 어색해 질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저와 그 친구에게 준 달란트가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토기장이가 토기를 가지고 여러 모양으로 만들듯이….
제가 볼 떄는 어는 것이 더 좋아보이긴 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 안의 내용이
즉 저의 삶의 내용이 더 중요하시겠죠…
친구를 도와주라고 설교 시간에
그렇게 강조하셨는데
쉽지 않습니다
내가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 공부한다는 것은
엄청난 사고의 변혁입니다
하지만 하나님만을 바라본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준 시간을 저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열심히라는 단어안에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글이 좀 이상한 것 같지만
여하튼 전 지금은 공사중입니다
수련회 아무 걱정 없이 갈 수 있는 것 같아서
넘넘 감사해요 주여 이 코드 제발 맞는 것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