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능을 다시 보느냐고 고생한 사람들과 주 안에서 누리는 기쁨을 맛보고 오렵니다.
수험생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예배와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며 뛰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겁니다.
수험생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예배와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며 뛰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겁니다.
여러분 모두가 기도해 주세요.
우리 수련회는 1월쯤 가질 수 있겠죠?
이번에 못가는 청년들은 아마 1월을 손꼽아 기다려야 할 것 같구요.
순장들과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