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연약함이 드러나는 글인 것 같습니다.
저도 주기도를 드릴 때마다 적어도 한 구절 이상 씩은 가슴에 죄책감과 가식으로 남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저에게 어떤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한상아. 니가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미안하지만 너는 평생 그 모양 그 꼴로 살아야 한다!’
그 목사님의 ‘그 모양 그 꼴’ 처음에는 너무나 원색적으로 들렸지만,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것임을 곧 깨달았습니다. ^^
그리고 나서 목사님이 한말씀 더 하시더라구요.
‘그 모양 그 꼴로 살아도, 그래도, 너를 사랑하시고, 그 꼴을 덮으시며 허물로 생각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라.’
우리의 삶은 긍휼의 삶인 것 같습니다.
저도 주기도를 드릴 때마다 적어도 한 구절 이상 씩은 가슴에 죄책감과 가식으로 남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저에게 어떤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한상아. 니가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미안하지만 너는 평생 그 모양 그 꼴로 살아야 한다!’
그 목사님의 ‘그 모양 그 꼴’ 처음에는 너무나 원색적으로 들렸지만,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것임을 곧 깨달았습니다. ^^
그리고 나서 목사님이 한말씀 더 하시더라구요.
‘그 모양 그 꼴로 살아도, 그래도, 너를 사랑하시고, 그 꼴을 덮으시며 허물로 생각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라.’
우리의 삶은 긍휼의 삶인 것 같습니다.
당신을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광염과 모든 친백성을 긍휼히 여기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victory in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