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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기 두시간 전이네요

작성자: 미인혜원

    지금 심정은?  별생각 없습니다. 그다지 떨리지도 않고요, 오늘 점심을 엄마가 맛있는 조개 죽을 싸주신다기에 점심이 기다려질뿐입니다.

    지금 건강상태는?  다른곳은 다 괜찮은데 기침이 좀 나네요. 이러다가 듣기 시간에 기침하면 큰 낭팬데… ㅎㅎ 기도해주세요

    잘다녀올께요. 하나님이 날 위해 준비하신 축제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네요. 이런 축제를 준비해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시험 잘보라고 기도해주시며 초콜릿, 엿 등 각종 맛난 것들로 날 채워주신 우리 언니오빠친구동생집사님권사님강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실수하지 않고 오겠습니다.

    이따가 저녁예배때 반주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즐거워집니다. 수요예배 안나오시는 분들 좀 나와보세요.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콧물이 흐르네요. 휴지도 가져가야겠습니다.

    약간의 긴장은 좋다고하는데 난 너무 편하네요. 세상이 줄수없는 주님이 주시는 그런 평화가 내안에 넘쳐흐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ㅋㅋ

    잘다녀올께요!! 이따가 뵈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