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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태식이형~~~~

작성자: 안세준

    형의 글과 사진을 보니 마음이 너무 좋다~~~

    나에게 있어서 형과 함께 했던 시간들은 너무 귀하고

    형으로 인해 내가 얼마나 행복 했는지 몰라…

    형이 군대를 가고 형의 빈자리를 보면 정말 많이 허전하고

    형 생각 항상 하고있어…항상 형 한테 미안하고 그렇네…

    내가 좀더 형 군생활 할때 편지도 하고 챙기지 못 해서 정말 미안

    마음은 정말 굴뚝 같은데~ 나도 내생활에 쫓기고 아픈적도

    많아서 형한테 정말 미안해~ ^^* 형이제 겨울이면 형과 항상

    함께 할 수 있게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내가 형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ㅋㄷㅋㄷ 쑥스럽다~

    제대하는 그날 까지 몸 건강히 잘있다가 겨울에 보장~~~

    제대전에 또 나오려나?? 나두 어서 빨리 앞에서 힘차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형의 모습을 다시 보고싶구…에버표 볶음밥도 먹고싶다ㅋㅋ

    사랑해 에버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