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수축제를 맞이하여 청년 2부에서 함께
교회서부터 노원역까지 일정한 줄?과
일정한 구호? 에 맞추어 전도를 했습니다.
떠나기전 미리 구호와 찬양도 준비하고
일정한 구호에 일정한 답변으로 화답하며 연습도 했봤지요.
인도에서의 워쉽과 드라마로 깜짝 복음도 전하고요…
요즘 플레쉬몹이라는 인터넷 문화가 흥미있게 떠오르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단지 즐기기위해, 공공장소에서 혼란을 유발하고, 깜짝쇼를 연출하는 것이 전부라고 합니다.
글쎄… 오늘 우리가 전도한것이 플레쉬몹? 과는 비교할수없을만큼
너무 재미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했고 행복했습니다.
뒷처리도 깜끔하고요.
특히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도 하하하 재미있었고요…
글쎄 내일 신문에 서울 모교회 성도들 플레쉬몹 이라고 나올지
모르겟네요.
이렇게 재미있게 예수를 전한다는게 정말 행복해요.
우리도 한번 플레쉬몹 전도대 만들어서
우리는 질서 공공장소에서 질서 정연하게 모두가 행복하도록
깜짝쑈를 열어서 예수 복음을 전해 볼까요?
캬캬캬
혼자만의 상상 그냥 생각만 해도 너무 재미있고 좋네요 좋와요.
교회서부터 노원역까지 일정한 줄?과
일정한 구호? 에 맞추어 전도를 했습니다.
떠나기전 미리 구호와 찬양도 준비하고
일정한 구호에 일정한 답변으로 화답하며 연습도 했봤지요.
인도에서의 워쉽과 드라마로 깜짝 복음도 전하고요…
요즘 플레쉬몹이라는 인터넷 문화가 흥미있게 떠오르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단지 즐기기위해, 공공장소에서 혼란을 유발하고, 깜짝쇼를 연출하는 것이 전부라고 합니다.
글쎄… 오늘 우리가 전도한것이 플레쉬몹? 과는 비교할수없을만큼
너무 재미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했고 행복했습니다.
뒷처리도 깜끔하고요.
특히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도 하하하 재미있었고요…
글쎄 내일 신문에 서울 모교회 성도들 플레쉬몹 이라고 나올지
모르겟네요.
이렇게 재미있게 예수를 전한다는게 정말 행복해요.
우리도 한번 플레쉬몹 전도대 만들어서
우리는 질서 공공장소에서 질서 정연하게 모두가 행복하도록
깜짝쑈를 열어서 예수 복음을 전해 볼까요?
캬캬캬
혼자만의 상상 그냥 생각만 해도 너무 재미있고 좋네요 좋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