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혜진이예요~^^
제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인수를 하면서 친구도 만들게 되었어요..
내 다음으로 오는 사람은 나이가 비슷해서요..
사람들이 싫어서 그만둔건 절대 아닙니다!^^
단지 배우고 싶은것이 있어서 더 늦기전에
배울려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괴로움에 시달릴때 글을 올리면
덧달기와 사람들의 격려가 저를 강하게 만들고 또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1년4개월이 넘도록 있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칭찬과 격려는 역시 사람을 살리는 거 같아요~^^
정말 다니면서 얻은것도 많고 배운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또 감사드리구요… (신입사원에게 캄보디아 4박5일 갔다오구.. 또 인도까지 갔다올수있게 해주셔서요^^ )
물론 송별회를 하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구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도 기도나눔에 많이 덧달기를 남겨야 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