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 너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고 기쁜 시간이였어요…
정말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하나님을 믿는 우리만이
알 수 있는 이 기쁨~~~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정말 이 순간 살아 숨시며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신 그 분께
너무 감사하네요… 어려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저에게
이런 큰 기쁨을 허락하시니… 가슴이 뭉클하고 뜨거웠어요~
정말 신기한건 피곤하고 지친 몸이 찬양을 하고 나니
새 힘을 얻고 기쁨으로 충만하게 되었어요~ 가슴이 두근거리고…
하나님이 내 옆에 바로 함께 하심을 느낄 수 있고…와~~우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감사함에 웃음을 짓게 되네요^^
솔직히 지난 몇일간 ‘설마 백혈병이 다시 걸린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에 잠을 설친 기억도 있고 마음 속에 약간은 걱정이 되었지만
오늘 전도사님 말씀처럼…제가 이렇게 기쁨으로 찬양하고 부르짖을 수
있는데 전 아무 이상 없는 거 맞겠죠…^-^* 그쵸~전도사님??
정말 이 기쁨을 글로 표현하자니 너무 모라라네요… 제 맘의 기쁨을
보여 드리고 싶을 정도로…하나님 감사합니다~~^^
PS. 부족한 제가 청년부 안에서 여러분과 함께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
안에서 함께 신앙생활 하는것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요~사랑합니다^^*
갑자기 우리 청년부 폭발적으로 부흥하는것 같아서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