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TV를 보다가 보니 어디서 낯익은 얼굴이 보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 낯 익은 얼굴의 주인공은…
우리 교회의 담임 목사님 이신 “조현삼 목사님” 이었습니다.
ㅎㅎ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
CBS도 아닌 SBS에서 그것도 한밤의TV연예에 수해현장에서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노란색 봉사단 조끼를 입고 회색 예수 모자를 쓰신 목사님께서
대사도 있었습니다. 동시녹음이어선지 목사님의 목소리까지 생생히
나오더라구요.
아무튼 우리 광염교회 너무 자랑 스럽습니다.
이젠 예수로 우리나라를 덮고
나아가 전세계를 덮을 날이 멀지 않았음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광염의 청년들이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하기에 부족함 전혀없는
우리 청년이 됩시다 !!
P.S. 혹시 확인해보고싶은분 계시다면 SBS싸이트 가서
2003년 10월 2일자 한밤의 TV연예를 들어가서 보세요
거의 맨 마지막에 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