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친구랑 지금 같이 공부 좀 하다가
쉬러 잠시 나왔습니다 ㅋㅋㅋ
그녀 임용 고사가 얼마 안 남았다고 쉬지도 않네요^^;;;
2시간 이상은 절대 앉아 있기 힘들어서
혼자라도 놀려고 나왔는데
막상 갈 곳이 이 곳 밖에 없어서…^^;;;
쉬러 잠시 나왔습니다 ㅋㅋㅋ
그녀 임용 고사가 얼마 안 남았다고 쉬지도 않네요^^;;;
2시간 이상은 절대 앉아 있기 힘들어서
혼자라도 놀려고 나왔는데
막상 갈 곳이 이 곳 밖에 없어서…^^;;;
교회 자매들 중에서도 이 시험 준비하던데
힘내세요^^
친구의 모습은 흡사 고3이였습니다
고3떄 만나서 친해진 친구라
그 때는 그 시절 만 지나면 이런 시간은 안 올꺼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친구는 저 보고 1년 지나면 너도 이렇게 될꺼라고 악담을…^^;;;
무엇을 위해서 열심을 내야 할까
그냥 그 날 그날의 해야할 것들을 해나가는 저로서는
친구의 열정이 부럽기도 하면서
과연 무엇을 위해서 난 달려갈 수 있을까
아니 달려가고 있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주님 저에게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달게 이겨낼 수 있는 삶의 목표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