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교회 화장실에 가면 기분이 좋습니다. 화장실이 깨끗해서도 그렇지만 그 깨끗한 화장실을 보면서 매주 묵묵히 화장실 청소를 맡아서 섬기고 있는 병욱이형의 모습이 생각나서 입니다. 그 모습에서 겸손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는 것 많고 성격도 짱인데다고 파마까지 해서 외모도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도록 만들어버린 형제… 날마다 삶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행식을 먹기위해 애쓰고 있는 사랑의 형제…
오늘은 사랑하는 병욱이형 생일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p . s 요즘엔 뭐든 100개죠? 축가도 백명… msn 주소도 백개… 리플도 백명이상은 달아주셔야 합니다. 통 큰 우리 청년부^^! 명단체크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