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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

작성자: 홍철진

    오늘은 하나님의 특별한 날입니다.

    왜냐구요?

    귀하고 귀한 사랑하는 지체인 승진이를 이 땅에 보내주신 날이기도 하니깐요.

    오늘이 승진이 생일입니다.

    얼굴 모르시는 분들 많죠?


       (앞쪽에 안경끼구 모자 안쓴 형제가 바로 우승진입니다.

    얼굴 익혀두시고 나중에 교회서 만나면 서로 인사해줘요.

    아침에 미역국을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승진이를 생각하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

    승진이는요 정말 대단합니다.

    지금부터 딱 1년전 함께 아울렛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때 승진이르 보면서 참 ” 귀하다” 라는 느낌을 엄청 많이 받았었어요.

    성실과 함께 착하기로 소문나있고 아울렛의 모든 과장님들이 탐내는

    보배였어요.

    또 박식한 지식과 청년 2부의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라고도 할수 있죠.

    기억하시죠? 올해 1월 수련회때 승진이의 놀라운 성경관찰로 인해

    김 길 간사님으로부터 영어성경책을 상으로 받았던 일을…

    그 속에 바로 승진이가 있었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원하며 제자반과 예배를 통하여, 순모임을 통해,

    또 인도선교를 함께 다녀오면서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것을 대담하게

    포기할줄도 아는  정말 헌신의 모습들도 잊을수가 없네요.

    승진이의 생일을 맞으며 칭찬할려고 하니 참 끝이 없네요.

    아마 오늘 밤을 다 새며 써도 다 못쓸것 같아요.

    귀한 날을 맞으며 이렇게 칭찬으로 시간을 보내고  칭찬할것이

    넘 많아 다 쓰지 못하는 안타까움으로 고민해보기는 또 첨이네요.

    우리 다 함께 승진이를 칭찬하고 축복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주신 귀하고 복된 승진이를 통해

    앞으로 이루게 될 귀한 일들을 기대해 보면서…

    문자로 축복의 메시지 보내줘도 됩니다.

    핸폰 : (지난 연락처) 입니다.

    단돈 30원으로 찐하게 고백해 봅시다.

    사랑합니다.

    그리구 승진아~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