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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성자: 박소연

    할아버지 장례식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청년분들이 많이 찾아주셔서, 일도 도와주고, 위로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특히 생일날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장례식까지 찾아온 혜원이, 사랑한다.

    그리고 바쁜 일정가운데 시간내주셔서 오시고,

    늦게 학교와 목찬까지 마치고 찾아온 언니 오빠들, 잊지 못할 겁니다.

    남아서 일까지 도와주고,, 너무 고마워요.

    문자 메세지, 전화, 메일,,

    역시 전 사랑받고 있나봐요.

    할아버지의 죽음을 통하여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 이런 것들을 깨닫게 하시려고, 계획하신 일인가봐요.

    저희가정안에, 할머니와 모든 식구들 마음 안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주님 나라 임하는 것의 즐거움과, 설레임이 새롭게 느껴지고 다가옵니다.

    다시만날 그날을 바라며,,

    할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아직도 곁에 계신 것 같은 착각이 가득하네요.

    마음은 슬프지만,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기에, 새소망이 생깁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상림 집사님, 나으셧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