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원 선교사님이 으뜸이와 기쁨이를 가르쳐줘서 고맙다고
선물을 보내 오셨네.
선물을 보내 오셨네.
나한테 오면 받을 수 있어…
혹 늦으면 나도 장담할 수 없어.
너무 좋은 선물이라…
마음 한 구석에는 오선교사님한테 미안한 마음이 많은데…
아이들을 조금 더 챙겨줬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그 동안 수고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