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미정, 영균, 경민아

작성자: 이석진

    오세원 선교사님이 으뜸이와 기쁨이를 가르쳐줘서 고맙다고
    선물을 보내 오셨네.

    나한테 오면 받을 수 있어…
    혹 늦으면 나도 장담할 수 없어.
    너무 좋은 선물이라…

    마음 한 구석에는 오선교사님한테 미안한 마음이 많은데…
    아이들을 조금 더 챙겨줬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그 동안 수고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