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호가 있는 부대 목사님과 오늘 통화했습니다.
돌아오는 주일(8월31일)에 부대를 방문해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돌아오는 주일(8월31일)에 부대를 방문해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군교회 집사들과 말씀을 나눈후 결과를 알려주신다고 하네요.
오늘 저녁 통화가 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워십 댄싱과 드라마 준비해서 부대에 한 번 갑시다.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