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싱가폴의 상징 ‘Merlion Statue’

2. 싱가폴에서 영균,호윤

3.싱가폴에서 식사를 했던 이름모를 아케이드


4,5 캘커타공항 – 돌아올때는 그 장엄한 규모에 놀랬다… –;;(관점이 얼마나중요한지를 깨닫게 된 기회..)

6. 공항을 나와서 – 환영받는모습




7,8,9,10. 두번째날 근처의 학교에서 – 첫 선교스케쥴



11,12,13. 이동하는 차안에서 인도찬양을 배웠슴 – ‘사랑해요~’ ‘왕의왕 주의주~’ ^^









14-22. 선교사님댁에서의 식사와 교제 그리고 휴식 – 전 이때에야 주위의 사람들을 둘러볼 여유를 가졌습니다. 처음보는 동생들이 많더군요~ 사랑없는 저에게 먼저 다가와준 그들에게 감사합니다… (__)













23-35. 셋째날 – 주일을 맞아서 현지인들과 예배를 드렸다. 더운데 챙겨입은 저 복장들과 한명씩 일어나서 쏼라쏼라(?, 전도사님,, 뭐하던건지 알려주세요~) 하던것이 인상적이었다.

36. 예배때 쓰던 악기들, 근데 우리 갖고놀다가 북들 다 빵꾸냈잖아? 다시 구했겠지? –;;




37-40. 오전예배끝나고 놀던시간. 이때장면은 비디오카메라에 담겨있을텐데…





41-45. 처음으로 비를 맞으며… 난 비좀 맞아줘야 기분이 나더라~? ^^ㅋ



46-48. 건물크고, 시원하고, 입구는 무지작던 교회에서(이름모름..;;) – 찬양, 워십, 인형극하던 모습

49. 재래식 저울


50,51. 무슨이유에선지 길이 막혔을때 옆에서 떠나지않고 무지 신경써준 형씨..(내생각엔.. 우리 언냐들한테 반했어..;;) 이게 아마 넷째날, 차-배 교대하는 날이었을꺼다~














52-65. 널~따란 공터, 꽤많은 사람들, 어찌 지나치리오!!!



66-68. 중간에 비한번 또 맞아주고~





69-73. 그들의 눈과 귀에서 우리의 외침과 모습이 떠나가지않아, 주를 영접할수밖에 없게 하옵소서~~~!




























74-101. 외양간에서 잔후 첫 섬에서의 집회…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사람들,,, 열심히 할수밖에 없는 분위기!!!

102. 저거 발라놓으면 내부가 시원하대드라….ㅎㅎ










103-112. 섬의 학교에서

113. 식사후 설겆이에 자원한 착한 아그들… ^^ 해윤,소연,석호


114. 배위에서~









115-124. 다들 지칠만하지요… 하지만,,, 좀더~~~!

125. 나중에 환자실이 된 골방…ㅋㅋ




126. 탈진직전… 그래도 우린 웃었다~ 서로를 위해….! ^^






127-132. 치열한 밤(?)이 지나고 환자들 덕택에 늦잠을 잘수있었던 우리… 주변산책을 했다. 은지야 미안해~~ 이뻐서!!! ㅎㅎ

133. 진짜로 아팠던(!) 혜진이… 하룻밤만에 다 나았어요~ ^^







134-140. 이젠,,, 머리속이 뒤엉켰다… 모르겠다, 이해해달라~ ㅠㅜ



141-143. 배떠날땐 뱃속(?)에 들어가있으랬다… 난 좁은게 너무싫다, 폐쇄공포증이 있나보다…;;

144. 못잊을 맛… 짜~~~!






145-150. 이틀동안의 숙소를 떠나는도중의 경관…























151-173. 마지막 집회였습니다. 최고로 쏟아지던 햇볕, 열심히해준 모두들,,, 잊지못할겁니다…
















174-189. 선교일정을 마치고, 개선하는길,,, 또다른 승리자 B조와 재회하기 위해~



190-192. 해윤이가 찍은것들,,, 얜 이상한거 찍는거 좋아하나보다…;;





193-197. 앞으로는 저 빨간빛도 조심해야겠구만… –ㅋ






198-203. 밤새 기다렸지만 B조는 오질않고, 감사기도드리고 인도에서의 마지막 아침식사를 했어요…





204-208. 빅토리아 기념궁에서…







































209-247. 휴식, 교제, 귀환~ ^^
‘Liberte Tango’ – The Cello Acoustics – 오예!!! 탱고~ ^^
* 에라이~ 하는김에 뽀나스까지!!!









8월 10일 주일날 선교사님 가족이 다 오셨었죠? 작지만 성의도 보여드리고 기뻐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8월14일 아침에 사무엘이랑 축구를 했었죠? 그러고나서 저와 의택군이 사무엘과 동행해 데려다주게 되었습니다. 사무엘이 의택이를 처음보는데 디게 좋아해요~ ‘미니미’ 닮았대…. 푸하하~~~! ^^
사진에 있는집이 애들이 갇혀있던 옥탑방이구, 들어가서 애들이랑 인사하고 있다보니 선교사님내외도 오셔서 반갑게 말씀듣고 있었어요… 변상이선교사님 머리 짜르셨어요~
명함을 만드시는데 제가 드린사진을 쓰게되었답니다. 부끄럽게시리…;;
어쩌다보니 환전을 하시는데 도움도 될수있었고, 선교사님들은 다른 약속이 또 있다고 헤어지게 되었고…
애들이랑 스케이트를 타고자하였는데,,, 여러가지 악재로 말미암아 택시비만 쓰고 입구에서 사진한방 찍고는 돌아왔습니다… ㅠㅜ
나중에 ‘사랑의교회’ 아저씨가 오시더니 픽업해가서 헤어졌습니다.. 바쁘드라구요~ (바나바는 가기싫다고 심통부리는사진…)
보니깐 2년에 한번씩은 오시는거 같습니다. 담번엔 우리가 픽업해오죠~!
보는사람도 너무 길어서 짜증나겠네요… ^^;; 작성한사람은 어땠을까 생각하며 참아주시길 바라고,,, 제 개인적인 후기는,, 말렵니다~ 뒷북인거 같으니…;;
이젠 끝! 정말 끝!! 더이상은 없다~!!! 오늘은 정말 힘들게 했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