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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고 고른 포토제닉~!

작성자: 이병욱

    1.2.3  선교사님댁 – 해성이 노래부르는거에요…  곡목은 ‘세일러문’ ! ^^

    4. ‘Calcutta Love Presbyterian Church’에서 – 예배끝난후에 어린친구들과 함께

    5. 이동하는도중에..;; – 이 엉아 기억나죠? ㅋㅋ

    6. 워십 중 – 신혜… 이 이상의 미소는 없다!!! ^^;

    7. 워십 중 – 소연… 난 워십할때 미소는 도가 텄다!!! ^^;;

    8.9 첫번째섬에서의 아침 – 그야말로 난민들, 그들의 도강… ^^;  당신들 외양간서 잤대메? 나도 갔어야하는건데… ㅋㅋ

    10. ‘광염교회최고난민’ 난희 – 고생많았다~~~ ^^

    11. 아기를 안은 은희 – 그사랑이 전해졌기를…

    12. 혼자 고생한 선봉이 – 안하려다가 갑자기 하기로 결정한 인형극소품을 가지러 혼자 뛰어갔다온후에 서로 격려하는모습… 이때를 계기로 선봉이는 지쳐버렸다… ㅋㅋ 내년에 보자구~~

    13. 인도의 결혼식행렬 – 선교중에 만난 커플~* 우릴 만났으니 댁들은 행복할꺼유,,, 주위의 악한세대를 본받지 마시라!!! ^^

    14. 손경옥,정해윤 – 경옥이가 잘나온사진이 별로 없드라구… –ㅋ 소외받은존재인 나와 몇년만에 처음으로 얘기도 나누고,,, 성격 좋더만~ ㅋ 해윤이도 뺀질거리긴해도 시키면 다 하는모습(뭔소리?) 내년에 또 보자~~~ ^^

    15. 갠지스강에 씻다! – 해성이 난리셩~~ 누구누구였더라? 나한텐 정말 자랑스러운 경험인데…ㅋㅋ

    16. 성준형 – 저 포즈가 보통사이에서 나오는게 아닌데…;; 이때부터 성준형은 현지인들과 사진찍는데 재미붙였다!(계속 나올것임..)

    17. 난희,은지 – 누누이 말했듯이 고생한 난희와, 약한몸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수고한 은지에용~~ 다 컸더만~(이상하게 생각마셔…;;)

    18. 이정도면 다들 만족스럽게 나온거 같은데…? ^^

    19. 맨발투혼 유정아 – 삘받아서 신발 벗었다가 주위에 널린 염소똥을 보고 후회했다는 후문이… ㅋㅋ

    20. 조난희 영웅만들기… – 발가락상처에 청테이프가 웬말입니까~ 참느라 고생많았수,,, 누나같은 동생님…. ^^ㅋ

    21. 애를 안고있는 애.. – 연애,사랑같은걸 경험할기회가,, 없었겠지? (하긴나도…;o;)

    22,23. 줄때 먹자~! – 정말 맛있게 먹는듯… 난 맛없든데~~

    24. 사람좋아보이는 해윤이~ ㅋ – 어느사이 만만한 인물인걸 간파했는지 동네꼬마가 접근했다…

    25. 그러구선 점점 늘어나더니….

    26. 어느사이 그들은 해윤이의 매력에 포로가 되었다,,,  형님~!!! ㅋㄷ

    27. 달구지에 앉은 기쁨 – 맨날 아픈 동생들한테 양보하다가 드디어 차례가 돌아왔다~ 내심 기다렸나보다,,, 소영.

    28. 내가 보기에 얘는 정말너무 이쁘다… 천국와야할텐데~!!! 제발~~~~ 이사진보면 아직도 눈물날라 그런다…;;

    29. 성준형의 모습(우려먹는사진) – 노동,선교,즐거움 모두다 해내는 사람이죠~ 찬양중의 장면..

    30. 일부러 이렇게 찍은건 아닌데… 나름대로 뽀대나지않는가? –;; 다음번엔 아웃포커스를 마스터해서 가리라!

    31. 마찬가지로 실수로 잘찍힌 사진중 하나라고 스스로 자부하는것… 으아~ 예술이다!!!

    32. 최고급 오토바이 – 섬다니면서 첨본 vehicle… 정말정말 최고급이었다~  이때이미 나의 수준은 현지화된상태…;;

    33. 매력남 썬봉이~ ^^

    34. 눈에 힘준 해성이 – 흔치않은 그윽한 표정~ ^^ㅋ

    35. 좁은곳에서 고전하는 인형극팀 – 할때마다 가장많은 준비를 해야하고, 서로의 체취(^^;;)를 맡아가며 고생해야했던 영한형,경화,혜진,선봉,선교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

    36. 그걸 지켜보며 변화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걸 기억하시구요~ ^^

    37,38,39. 코코넛 잡아뜯기.. -.- – 현지인들보다도 원시적인 방법으로 코코넛을 까는 성준형…;;

    40. 선봉이 팬~티래요… ㅎㅎ

    41. 지나가던 여인네들을 반강제로 뒤에 세워놓고 사진찍어 달래던 성준형… ^^;

    42. 쫌 있으니깐 남의 배에 올라가서 놀다 나오는 성준형…^^;;

    43. 2%부족해… 들이부어줘~~   히~ ^^

    44. 웃다 말기 – 최고로 어색하게 웃은사람, 누구???

    45. 웬지는 모르겠는데 즐겁나보네요~  해성인 그저 신났습니다… ㅋ

    46. 남들은 내가 사진만찍고 놀다온줄 아는데,,, 나름대로 열심히 했어요~ 이미 이때 화상상태가 심했구나…;; 경옥이랑 같이 했는데 경옥인 짤렸네요.. 미안~ –;;

    47. 광분한 게임전사들…–+ – 당근당근당근… 엇,,, 갑자기 스트레스가!!

    48. 누구의 뭣이게? -_-ㅋ

    49. 존경해마지않는 ㅇㅅㅈ전도사님… 나도 모르게 해윤이가 찍었어요, 난 이런취미 없슴…( –)

    50. 왜들 이리 귀여운지…;;  내가 나이가 좀 들긴 했나보다… ㅠㅜ

    51. 해성,석호,은지

    52. 괜히 낑긴 해윤이,,, 가발벗겨보자고들 그러던데…?!

    53. 뭔가 이상한… 정상은 은지뿐~

    54. 요거, 꽤 맛있었던 빵~ ^^

    55. 한국&인도의 우정 – 이별하기 전에

    56. 테레사수녀의 집 – 우린 행복할조건을 많이 갖춘편입니다… 만족하는 맘을 가지고 더욱 베풀어야겠습니다!!!

    57,58. 그리고 바로 옆에 붙어있는 ‘칼리’신전 – 오세현집사님의 의문에 대한답,,, 힌두의 3신은 창조,보존,파괴의 역할을 하는 브라마,비슈누,시바입니다. 그리고 칼리는 현신의 개념으로 시바의 파괴적인면을 대변하는 신입니다. 일설엔 시바의 부인이라고도 하네요~

    59. 빅토리아 기념궁에서 – 경옥,소영

    60. 난희,경옥,소영

    61. 우르르~~ –ㅋ

    62,63. 역시 영국애들 작품답게 산책로가 예술이더군요~!

    64. 다섯 girls~(이름열거하기도 귀찮아서…;;)

    65. 빅토리아 아줌마….

    66. B조가 찬양을 만들었다면, A조엔 poet 강.이 있었다~  ^^ㅋ

    67. 이별을 앞두고 무척 아쉬워하시던 로수길 선교사님…

    68. 8 girls~(이름도 다모름…-.-)

    69,70,71,72,73. -_-;; 여기 찍힌사람들하곤 교제를 안하는게 좋을듯… 히히~

    74,75. 얘네도 좀 이상해요~ ㅠㅜ

    76. A,B조로 갈라졌던 둘 – 상봉하니깐 붙잡고 울더라~ ㅎㅎ

    77. A조 무언극팀 – 나름대로 연출을 한거같은데 자빠지기까지한 석호가 안찍혔네…ㅋㅋ

    78. 3人… ㅡ.ㅡ

    79. 아그들~

    80. 기념품가게에서 – 2名..;;

    81. 핏자헛에서! – 경옥아 미안해~! ㅎㅎ

    82. 싱가폴공항의 카페 – 럭셔리한 한때,,, 가끔 이럴때도 있어야지! ^^

    83. 용사들 – 다시한번 말하지만 역시 예비군! ㅋ

    84. 무사귀환 그리고 반가운 재회~!

    Raindrops –  유이치 와타나베 –

    지금 비가 또 옵니다… 곡제목 맘에 드네요,,, ^ ^  
    지금 한번에 마무리를 해버리려했는데 원래 열장정도만 하려던 포토제닉을 너무 많이 하느라구…;;(나중엔 포토제닉도 아님,,, 스토리사진이지..;;)
    이제 마무리를 하려면 적어도 400장정도를 링크해야할텐데 도저히 지금 정신으로는 못하겠어요… ㅠㅜ  자고인나서 할께요…. 흑~

    커피세잔, 밥두그릇, 프링글스, 포도한송이, 그리고 추억을 재료로 밤을 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