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들역으로 나갔습니다.
하나님이 이번 여름에도 정말 많은 곳을 다니며,
예수를 전하게 하셨고, 그 시간들을 통해서 귀한 선물들을 준비 해 주셨던
그 하나님이…
하나님이 이번 여름에도 정말 많은 곳을 다니며,
예수를 전하게 하셨고, 그 시간들을 통해서 귀한 선물들을 준비 해 주셨던
그 하나님이…
예수를 전하는 우리들에게 귀한 행복을 준비해 놓으셨네요.
예수에 반응하는 그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행복을 저희에게 주셨네요.
예수를 부인하게 하는 사탄의 계교들 가운데서도
예수를 담대히 드러낼 수 있는 담대함을 주셨네요.
예수를 전함에 기쁨을 오버하며 들어낼 수 있는 행복을 주셨네요.
예수를 전한 후에 귀한 교제를 통해 행복을 주셨네요.
전도를 끝내고,
그 앞에서 할머니가 말씀하시더라구요.
“벌써 끝났냐구..”
그 말이 제겐 너무 귀한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내 안에는 이미 예수님이 들어와 있어요.-
하는 음성으로…
예수님께서 오늘도 함께 해 주셨음에 감사드리며,
함께 예수를 드높인,
영균이형, 건일형…
수고 많았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