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이가 오늘 미국갔습니다.
어제 저녁에 정말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파티를 했었거든요.
떠나는 사람을 기쁜맘으로 축복해주면서 보낼수 있다는것도
하나님이 주신 큰 선물인것 같아요
그럼 이제부터 사진을 보면서 어제 저녁에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구경하면서 멀리 떠나 미국으로 간 민영이를 위해 기도해줘요.
어제 저녁에 정말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파티를 했었거든요.
떠나는 사람을 기쁜맘으로 축복해주면서 보낼수 있다는것도
하나님이 주신 큰 선물인것 같아요
그럼 이제부터 사진을 보면서 어제 저녁에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구경하면서 멀리 떠나 미국으로 간 민영이를 위해 기도해줘요.
노원역에 있는 빠빠레에 가서 축복송두 불러주구
맛있는것두 먹구 선물두 주구 승진이가 직접그린
민영의 사진두 줬어요. 정말 잼있는 시간이였죠




밥을 먹구 바로 한강으로 갔어요. 이건 정말 계획에도 없었는데…
갑자기 생겨난 일이라… 정말 아름다운 저녁이었어요.


한강다리에 들어온 조명이 넘 황홀했어요. 바람도 얼마나 시원하던지…
넘실거리는 한강도…


민영이랑 다 함께 한장…

. 하늘엔 둥근달이 있고 강건너편에는 올림픽 경기장도 있었요.
잘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두 나림대로 좋았어요.

지나가는 전철을 밑에서 올려다 보기도 하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민영이랑, 함께 보낸 시간들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청년지체들… 주안에서 교제함이 넘 아름답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