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숙 사모님께서 어제 수요예배 후에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손길이 필요해. 도와줄수 있겠니?”
다름이 아니라.
★홍파 복지워 쉼터 친구들이 여름캠프를 가려고 합니다.
현재 봉사자가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일정이 여유가 없어 이번주까지 모집하여 봉사자가 부족시에는 부득이 몇명의 친구들은 캠프에 참가할 수 없답니다.
* 캠프일시 : 2003년 8월 12일부터 -8월 13일까지 (1박2일)
* 12일 09시 집결 및 오리엔테이션(1대일결연)
10시 캠프장소로 출발
* 13일 15시 도착예정
* 자 격 : 20세이상(대학생이상)
* 준 비 물 : 개인준비물
* 담 당 자 : 이재술(02-937-9870, (지난 연락처))
* 예비모임 : 8월 9일 (오후)1시부터 ~ 3시까지
—————————————————————- ★
이렇게 말씀을 하셨답니다.
의리와 사랑으로 뭉친 우리 9기 아이들도 몇명 참석하기로 했고요,
그래도 일손이 부족합니다.
여러분들 방학이라고 방에서 뒹굴고 할일없이 티비 프로그램 쫙꿰고 있는거 내가 다 압니다. 후후후
꼭 참석해서 도움을 주면 좋겠어요.
누군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것 얼마나 멋진 일입니까!! 캬캬 *^^*
네 손이 베풀힘이 있으면 마땅히 베풀라는 말씀처럼
힘있는 우리들이 좀 나서면 좋겠어요.
덧글로 냉큼냉큼 신청해주세요. 인원파악 들어갑니다.
그밖에 문의하실일은 (지난 연락처) 김경숙 간호사? 사모님 에게 하시구요
딱히 이유없이 가기싫다 그러신분 제가 개인면담 들어갑니다.
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