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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수 없는 기쁨의 노래 (시편 137:1 – 9)

작성자: 김건일

    이 아침에 말씀을 묵상하며 나아갑니다.

    영적인 평화와 만족감이 있을 때는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기쁨이 샘솟습니다. 영적인 고향으로 돌아갈 때에만 수치와 모멸을 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그곳에서만 참된 영혼의 안식과 평화와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시간 날 구원하신 그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만을 생각하면 나아갑니다.

    오늘 하루 그 사랑에 젖어살기를 소망합니다.

    더 길게 나누고 싶은데..별로 시간이 없네요.
    예수전도단 청년소년 유스캠프에 가야하기 때문에..
    2박 3일일정으로 갔다옵니다.
    많은 도전과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에 설레이네요.
    가서 조장으로 섬기게 됩니다. 걱정은 조금 되지만…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