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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본, 갑자기 기분이 씁쓸해진 뉴스들…

작성자: 이병욱

    제가 한창 터미네이터3를 보고있었던 새벽에…

    정몽헌 현대아산회장이 투신 자살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경에 12층 자신의 사무실에서 뛰어내린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는데여~
    대북송금껀 등으로 요즘 육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합니다.
    왜이리도 자살이 많은지….ㅠㅠ 지금 몽구 아저씨는 심정이 어떨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컴으로 이소식을 접하곤 놀라서 관련기사들을 찾다가 또 발견한 기사…

    성적비관으로 자살한 아들을 따라서 택시기사 아버지가 전기줄에 목을 매어 자살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으면 아들을 따라 자살을 했을까요….
    요즘 자살이 많다지만, 이건 너무 심각한것 같네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인간복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종교단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이자 인간복제 전문회사 클로네이드의 설립자 라엘(사실 지금 알았습니다…;;)이 2일 국내로 들어오려다 당국에 의해 입국금지됐고, 그것에 반발하여 고소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기사도 눈에 띄는군요…

    관련은 적지만 이런소식도 있구요…
    철의 여인 마가렛 대처 여사가 외롭고 초라한 노년을 보내고 있답니다~
    5주쯤전에 남편도 죽고…. 고독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강한 신념의 대명사였던 대처 여사가 두려움과 불확실성에 떨고 있는 노인이 되었다…. 정말 세월은 못속이나 봅니다…

    그래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ps. 불현듯, 흘러간 옛찬양 하나가 떠오릅니다…

    세상은 평화 원하지만 전쟁의 소문 더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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