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몽골 선교로 인해서 2주간 쉬었던 목요찬양집회가 오늘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선교를 다녀온 청년들에겐 그 감격의 기쁨을 같이 나누며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할 수 있는 찬양예배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영동전도를 앞둔 장년 분들에겐 새 힘을 부어주시는 기름부음의 예배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열방을 하나되게 하신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선포하며 함께 그 분의 이름을 높이기 원합니다.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반 동안 드려지는 은혜의 시간에 함께 그 감격을 나누기 원합니다.
P.S 찬양집회에 나오시면 몽골에 다녀온 후로 얼굴이 얼룩지게 타서 팬더곰 모양이 된 찬양인도자의 재미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