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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팀 막둥이들…

작성자: 홍철진

    울 팀에 막둥이  딱 3명이 있었어요.

    요한이 현주. 승룡이~

    첨 가는 선교여행이었는데 불평없이 마지막까지 강건하게

    잘 해주어서 정말 고마워~

    너희들을 칭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구 있어.

    먼저 울 요한이~
    무언극팀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이었어.
    비온 진흙땅에  온 몸을 던지며 하던 무언극은 정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켰쥐…
    요한이 흘린 땀 방울로 인해 인도가 복된 땅으로 변화 될줄 믿어…
    시키는 일 정말 아무 말 없이 잘 해주던 모습도…
    요한아 한인 팀 축구에서도 한몫을 했었지…
    그날을 잊지 못할것 같아~~~
    요한아 담번 선교여행도 같이 했으면 더욱좋겠다. 기대할게… 발로바시~

    사랑하는  울 현주~
    막둥이로 있으면서 워십팀에서 워십으로 찬양하고  매번 집회때마다
    네가 만들어서 하던 그 율동도 정말 대박이었어.
    널 붙들어준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구 너의 그 섬김을 통해
    너의 그 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너의 안에 있는 행복을 느꼈을거야.
    한국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질투를 자아내던 너의 모습이
    인도 땅에서도 볼수 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사랑하구  내년엔 또 새내기가아니라 막둥이가 아니라 누나 언니로
    동생들을 챙겨줄 모습을 기대한다~ 발로바시~

    그리고 크지만 귀여운 승룡이~
    울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되지만 많은 사람들과 싶게 친해지는 너의 모습과
    너의 그 귀여운 워십, 정말 감동이었어.
    그리고 팀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너의 모습, 그리고 가는 곳곳마다에서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1 대 1 전도를 하던 너의 모습도 정말 멋졌어,
    승룡아~ 미국가서 공부 잘하다가 내년 여름 방학때도 와서 함께하자,
    좋지…?  짧지만 잊지못할 승룡이와 함께 한 시간들이 있어 정말 행복했어…
    미국가서도 항상 건강하구  발로바시~~~

    마지막으로 너희들을 잘 챙겨주지못해 정말 미안해~

    막둥이 3명인데 3명두 제대로 못챙겨주어서…
    하지만 울 하나님은 너희들의 그 수고를 보시고 크게 축복해주실거야~

    너희들이 인도에서 흘린 땀으로 인해 그 땅이 복되고 너희들의 상이
    가득할줄 믿어…
    막둥이들아~ 사랑해~~~ 쪽~~~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