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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이 넘치는 우리 광염의 청년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조수진

    인도땅을 향하는 순간 부터 광염의 청년들은 서로를 아끼고 섬기는 모습으로 가득 했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서로가 힘이 되었기에 잘 해 나갈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두번째로 하는  선교였는데 인도에서의 선교는 참 우리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순간순간이 었던 것 같습니다.

    ” 아프지는 않나!” ” 밥은 잘 먹고 있나?”걱정하고 보듬어 주는 모습에 너무 감동하고 기뻤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힘든 친구들을 위해 자신도 힘들면서 펌프 질을 해 주고 약하고 연약한 친구의 짐을 대신 들어주고.. 그모습을 보신 주님은 얼마나 기뻐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염교회를 나온지는 얼마 안됐지만 광염교회로 부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우리 인도에서 서로를 섬김것 처럼 계속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의 연약함을 보듬도 감싸는 광염의 청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인도에서 너무 너무 고생많았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