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인도를 다녀온후…

작성자: 슬기

    이번 선교여행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참 많을 것들을 준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인도로 향하기전에 워쉽과 인형극을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사랑을 알려주셨다.
    처음으로 느끼는 이 기분이 조금 낯설기는 하였지만, 조금씩..조금씩.. 내 마음이 인정하기 시작하였고 기대하기 시작하였다.
    세상의 사람들은 이런 나에게 의야해 하며 상처가 되는 말을 하였지만,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그 아픔이 기쁨으로 바뀌었다.
    또한 어색하던 사랑한다는 말을  어느순간부터 함께 나누게 되었다.

    인도로 향하면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마음을 열지 못하는 내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아셨는지 내 마음을 열게 해 주셨다.
    하나님에 대한 나의 믿음이 연약하여 인도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한 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러웠다.
    ‘지슈께 빗사스 고른’…이 한마디가 참 힘이 들었다.
    마음 속에서는 크게 외치고 있었지만, 정작 그러지 못하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런 마음을 주셨다. ‘내가 누구보다 너의 마음을 안다. 네가 부족하다 생각하지 말아라.
    네가 날 사랑하는 마음을 그들에게 전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그들에게 나를 전한 것이다. ‘
    그런 맘을 주신 하나님이 너무나도 감사했다.
    그래서일까? 조금씩 내 마음의 문과 함께 내 입술도 열리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인도땅에서 하나님을 전하며 하루하루가 지나갔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하여 인도땅에 뿐만이 아니라 우리들 마음속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였다.

    인도를 뒤로하고 돌아오면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다.
    그리고 이로인해 비록 작은것일지라도 감사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날 너무 사랑하셔서 주님의 복음이 있는 이 나라에 살게하시고, 주님을 섬기는 복된 가정에 태어나게 하시고,
    행복한 광염교회에 다니게 해주시고, 사랑이 넘치는 목사님, 전도사님,집사님, 친구들… 만나게 해주시고..이번 선교여행을 가게하시고
    이로인해 무엇보다도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해주신 것들..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지금은 다 감사할 뿐이다.  

    인도에서 돌아온지 이틀이 지났지만 아직도 눈을 감으면 우리가 함께 나누던 주님의 사랑과 기쁨이 아직도 맴도는 듯하다.
    앞으로도 이런 하나님의 축복이 인도땅 뿐만 아니라 온 세계의 땅끝까지 이르기를…

    *처음으로 가는 선교 여행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너무 많은 도움과 사랑도 받궁~ 그 사랑 제 맘속에 고이고이 같직할께욤~
      
      그리구.. 엄마, 아빠께 감사하궁 사랑해욤~ 교회에두 감사하구욤~
      하지만 무엇보다두 제일루 사랑하는것 울 하나님~!!!!!
      모두 샘내기 없기예욤~ㅋㅋㅋ^^*

    모두덜 사랑합니당(발로바시)~  (^ ^)
                                                ☞♡☜
    (굴림체)(deepp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