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지슈를 외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됩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슬퍼집니다.
지슈라는 이름을 들어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남겨둔 채 한국 땅으로 돌아왔다는 것이
저를 채찍질하는 것 같습니다.
눈을 떴을 때,
이제 막 인도로 출발하고 있는 그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못 씻어도 못 먹어도 좋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무엇인가를 더욱 열심히…
서울광염의 청년 여러분 사랑합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슬퍼집니다.
지슈라는 이름을 들어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남겨둔 채 한국 땅으로 돌아왔다는 것이
저를 채찍질하는 것 같습니다.
눈을 떴을 때,
이제 막 인도로 출발하고 있는 그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못 씻어도 못 먹어도 좋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무엇인가를 더욱 열심히…
서울광염의 청년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