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도 못 갔어요~~!!
너무 늦게 신청해서 계속해서 티켓이 나오지 않았더랍니다.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연습도 하고, 이것저것 필요한 거 사면서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었어요~~!!
안 나오면 하나님께 실망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나오기를 간절히 바랬었죠~~
근데 어젯밤 9시에 아무리 찾아도 비행기 티켓이 없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하계에서 과외가 7시에 끝났는데,
1시간 동안 놀면서 전도사님의 전화를 기다렸어요~
물건을 사려면 수락산으로 오기보다는 거기에 있어야 했거든요.
전화를 받으니 너무 힘빠지는 거 있죠…
그래서 또 우울해서 한 한시간 벤치에서 놀다가(사람들앞에서 넘 슬퍼하면 안되서 혼자 마음을 달랬조^^;)
한 시간은 동생 살 물건 사고 집에 왔더랍니다~~!!
너무 늦게 신청해서 계속해서 티켓이 나오지 않았더랍니다.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연습도 하고, 이것저것 필요한 거 사면서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었어요~~!!
안 나오면 하나님께 실망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나오기를 간절히 바랬었죠~~
근데 어젯밤 9시에 아무리 찾아도 비행기 티켓이 없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하계에서 과외가 7시에 끝났는데,
1시간 동안 놀면서 전도사님의 전화를 기다렸어요~
물건을 사려면 수락산으로 오기보다는 거기에 있어야 했거든요.
전화를 받으니 너무 힘빠지는 거 있죠…
그래서 또 우울해서 한 한시간 벤치에서 놀다가(사람들앞에서 넘 슬퍼하면 안되서 혼자 마음을 달랬조^^;)
한 시간은 동생 살 물건 사고 집에 왔더랍니다~~!!
2. 인도 안 갔어요~~!!
끝까지 비행기 티켓이 나오지 않았지만~~
내가 계속해서 졸랐으면~~
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우선 가는 티켓은 우리가 10시 비행기 인데 그 전 비행기 8시거에서는 한 장 있었고^^;;
혼자 가면 되고~~
계속해서 조르면..일 주일 사이에 오는 티켓 한 장정도는 생겼겠죠^^;;
근데 그러지 않았어요~~!!
우선은 광재 오빠가 하나님이 한국에서 너가 더 많이 배우길 원하시는 것 같다는 그 말에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한국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과외밖에 없음에도..^^;;
무엇인가 다른 것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밤새 열심히 조르면서 기도하지 않고^^;
마음 접고 안가기로 하고 잤더랍니다.
충격이 좀 커서^^
동생과 우리 학사사람들 6시 30분에 보내고~~
오후 2시 30분까지 계속 자 버린거 있죠^^;;;
속이 많이 상하긴 했더랍니다.
그치만~~
나보다 날 더 잘 아시고
나의 모든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기에^^
다시 힘을 냅니다. 아자~~!!!
3. 충격이 좀 커서~~
그리고 휴가가 필요해서~~
고향으로 휴가 갑니다~~!!!!
이번주에는 못 만나겠네요^^;;
우리 못 가는 한국팀 사람들~~!!!
함께 기도 열심히 해요~~!!!!
하나님이 날 한국팀으로 부르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