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혜진인데요.^^
제가 이 사무실에 근무한지 1년이 넘구 1년하고도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아니, 벌써?!⊙⊙!)
힘들고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도움이 되었던 것은 가족, 친구는 물론, 교회홈페이지에서의 격려도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일을 가지고 그만두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가지고 혼자서 결정했다면 정말 저는
끈기가 없는 애로 낙인 찍혔거나, 자신의 의지가 아주 낮아졌을꺼예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 걱정이 있는것은…
8박9일의 긴 선교기간을 4박5일로 쭐이라는 황당한 말씀..
박원장님.. 물론 아시지만, 제가 다시 말씀드려야 겟어요.
정말 간다면 기적? ^^ 선교도가고 회사에 있을수 있다면 그것또한 기적이구요
….. 오늘 얘기할 예정인데요.
역시 하나님한테 전화 부탁해요! 아무쪼록 선교는 꼭 참여할 수 있도록.
나쁜일이 없기를..^^
물론 내가 젤 많이 전화를 해야겠죠?^^위에 내용과 비숫하게.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Smile Together
(굴림체)(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