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 순에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있는 하늘공원으로 소풍을 갔었답니다..~
포항에서 방학을 맞아 서울 온, 민영이랑..
우리 이쁜 은애랑~
든든히 자리를 지킨 귀여운 요한이~
그리고 저~이렇게 네명이서 갔어요..~~
한시에 모두 모여서~
김밥싸고~
상암역으로 향했답니다..~
하늘 공원 너무 예뻐요~~
나중에 꼬~~옥 가보세요..
특히 가을에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하늘이 바로 위에 있고~
산책하기 딱 좋아요..
단지.. 그늘이 없기 때문에.. 한낮에는 양산은 필수인듯..
저희가 갔던 오후에는 바람이 선선히 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반만 돌고왔는데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다시 와야지라고 생각했지요..
다들 바빠서 한 자리에 모이기 너무 어려웠는데..
다행이 어제는 그나마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있었는데..
그래도 더 많은 순원들이 함께 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ㅜ.ㅜ
다음 기회에는 꼭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설레이고 행복한 소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