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나오게 되어 예배를 드렸는데 언제나 기분좋아지는 예배네여^^
그거또한 빠지지 못하는 제 마음 이겠죠ㅋㅋㅋ
지난번에는 너무나 정신없이 보내느라 인사글도 못 드렸네여.
이번에 2박3일을 나오게 되어 짧지만 글을 올립니다.
역시나 훈련때는 정말 힘들었어여 힘들기에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를 보내고 가장 힘들때 하나님을 간절히 원하게 되니 참 약한 존재죠….
그래도 무사히 훈련을 마치게 되었고 예천비행단에 공관병으로 있게되어
남들과 다른 일로 군생활을 하게 되어 감사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넘 편하게 지내고 있는거죠^^ 도저히 상상도 할수 없는ㅋㅋㅋ
또 다음 6주후에 뵈여 많은 사람과 이야길 나누질 못해 언제나 아쉽지만
그럼 형제자매 여러분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