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저는요 국양길집사입니다
자매님이 언어치료사라는걸 알고 너무 반가워서요
저희집 아들이 5살인데요 말을 거의하지 못합니다
엄마,아빠 언니 등 몇개의 단어뿐이고 옹알이 수준이지요
시력이 매우 약하여서 그러나하고 기다렸는데 이번에 고덕동에 있는
서울장애인 복지관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늦었다고 그러네요
빨리 특수교육을 해야한다는데 복지관마다 등록을 해도 몇개월을 기다려야
한다고하네요 사설 언어치료실은 비용이 너무 비싸구요
현재 아빠가실직중이라서 엄마인제가 직장에 다니고있어요
자매님 도와주실수 있으면 전화주세요
우리 재헌이는 사랑부에서 예배드리다가 지금은 유치부에서
예배드리고 있어요
저의전화번호입니다 011-9248-5540,집6225-5542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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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들이 5살인데요 말을 거의하지 못합니다
엄마,아빠 언니 등 몇개의 단어뿐이고 옹알이 수준이지요
시력이 매우 약하여서 그러나하고 기다렸는데 이번에 고덕동에 있는
서울장애인 복지관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늦었다고 그러네요
빨리 특수교육을 해야한다는데 복지관마다 등록을 해도 몇개월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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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빠가실직중이라서 엄마인제가 직장에 다니고있어요
자매님 도와주실수 있으면 전화주세요
우리 재헌이는 사랑부에서 예배드리다가 지금은 유치부에서
예배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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