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대만의 오세원 선교사님이 아이들이 한국에 온다는 얘기를 드린 적이 있지요?
6월 9일에 한국으로 왔습니다.
6월 9일에 한국으로 왔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쳐 달라는 부탁을 게시판에 올렸을 때 도와줄 분들이 글을 남겼었는데
밑에 덧달기 해 주시고 아이들에게 연락을 해 주면 좋겠네요.
지금 할머니 댁에 있거든요.
985-9586과 011-9733-9586입니다.
전화해서 시간들을 잡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잊지 않고 가르쳐 주길 자원해서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