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것이 우리에게 장애물이 될 수 없습니다.
바쁜 시간이 우리에게 또한 장애물이 될 수 없습니다.
다음주에 시험인 사람,
고시들을 앞두고 있는 사람…
모두들 바쁜 시간이지만,
예수를 전하는 그 시간의 기쁨을 우리는 알기에
그 자리를 지킬 수 있고,
또 하나님이 그런 우리를 보시기에
그 시간 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모든 시간까지도
행복함을 누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주 재미있는 일이 많습니다.
좀 죄송한 일이지만,
장사하시는 분들끼리 조금 티켝테켝…^^;;
우리 전도하게 놔두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셨고,
저리로 가서 하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은혜로 그냥 우리의 자리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그 후로는 웃으시며, 예수 외치는 것을 보시며,
오히려 흐뭇해 하시더군요..^^
“예수믿고, 행복하세요”
“정말 예수 믿으면, 행복한가요?”
어느 아주머니의 반응이었지요.
“예수 믿으세요. 예수 안에 행복이 있습니다.”
전도지 내밀면,
“손이 없어서요.”
“예수 안에 소망이 있습니다.”
전도지를 보시더니..
“아~감자탕교회…그 교회 미국까지 소문났더라구요. 힘내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예수 안에 행복이 있는 것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알기를 소망합니다.
행복 예수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현수막을 하나 제작하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 하나 만들어 보려고, 포토샵도 공부하고, 기능들도 익히고 해서,
만들어 보기는 했는데…
조금은 어색하네요.
아무튼 다음주에 제작하려고 합니다.
전도하면서, 예수 안에 있는 행복을 더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소망합니다.
서울의 지하철 전역에 토요일 같은 시간을 정하고,
수백의 교회가 함께 나아와 예수를 동시에 외치며, 전도하는 그날을 꿈꾸어 봅니다.
예수안에서 품은 꿈 반드시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