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 올린거라면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음….새 가족이 되고 싶어 이렇게 청년부 문을 두드립니다.
비록 신앙 생활은 오래했지만 막상 교회를 옮기려고 하니
무척이나 신중해 집니다.
새로운 식구가 있으면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하나님을 믿을수 있도록 안내하다가
막상 제가 옮기려고 하니 많은 기도가 필요하네요.
이곳도 저희 언니가 적극추천하여 인터넷에서 찾아서 이렇게 왔답니다.
죄송한데 광염교회 청년부와 함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샬롬~
아참… 작년 6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 난민촌으로 3개월 단기선교를 다녀왔는데 이곳에도 캄보디아 선교를 하네요
유난히 덥게 캄보디아에서 여름을 보내며 받은 은혜 생각하며
엉엉엉…. 눈물 쏟고 다시금 그 날을 회상하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