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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청년2부 축가팀,정말 고마워요.

작성자: 박윤자-희선이 엄마


    다들 시간이 넉넉지 않은데에도 불구하고,

    정작 결혼하는 당사자인 지훈,희윤을 잘 모르는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희윤이가 사회초년생으로의 생활이 익숙해지기도 전에

    결혼준비를 하느라 경황이 없어서 청년부예배에 참석도 잘 못했네요

    우리 청년2부 축가팀으로 인해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식이 될것을 믿어요

    더더욱 스크린설치를 위해 힘을 써주신

    철진형제, 고마워요.

    한 턱  멋있게 쏠게요

    기대해도 좋아요.

    특히 쭈네야(희선이가 은혜부르는 소리가 너무 정답게 느껴져서

                      아줌마도 불러봤어)

    고마워, 우리 쭈네 결혼할때 기대해라, 한몫해줄께 ..ㅋㅋㅋㅋ

    하는 일이 많아서 바쁘다고 들었는데,희선이 과외선생님 역할에다

    희윤이 축가준비까지 해주니, 엄마보다 훨씬 좋은 친구라고 고백할만 하다

    그리고 자.타가 충분히 인정하는

    우리의 절세미인 혜원양, 여러가지 수고와 사랑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