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래셨죠? 모델이라니…ㅋㅋ
저 학교 홍보도우미 오늘 면접 봤는데 합격했답니다. 그야 말로 홍보모델이에요….
학과장님 추천으로 하게 됐는데….
처음에는 얼굴팔리는 것도 좀 창피하고 해서 안할려고 했는데…
좋은 추억이 될것같아 추천서를 작성했죠…사실 조교샌님의 언어실력이죠..
면접을 오늘 보고 왔는데..은근히 떨리더라구요….
사실 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더 떨렸던 것 같아요….
기도하는 중에 하게 되는 동기가 수정이 되면서….우리학교를 홍보할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면접에는 노래부터 시작해서 학교에서 쓰레기를 주어본적이 있나? 이런 질문…참…뜬금없는 질문들을 하는데….
제에게 주어진 질문….
‘만약 학교 홍보도우미가 된다면 어떤것을 홍보하면 좋겠는가?’
이 대답밖에 준비해 가지 않았는데….^__^
자신있게 대답하고 나와서 오는길에 하나님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해주세요..(뭐 대단한것 같군….)
안된다면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하고 기도했는데….
제가 할일들이 많은지 합격시켜 주셨습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하고 약속한 것 버스에서 꼭 성경읽기
이것으로도 전도가 될것이라고 생각해서여….
더욱더 하나님의 자녀로서 말조심 마음가짐 바르게하고 교회에서 행동이 동일하라고 하신것 같아요….조금씩 본색이 들어날라고 했는데…–;;
나는 하나님 옷을 입었다….잊지말아야쥐~~!!
헤헤~~너무 좋아요…주님 감사합니다.
p.s. 영화 시작전에 저 나올수도 있으니깐…잘 보세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