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교회 청년이라면 다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전도사님이 이라크로 가신거 다 아시죠?
다름이 아니라 요르단에서 소식이 왔습니다.
이라크 입국 비자를 받는데 방탄쪼끼를 입어야만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입국비자에 방탄쪼끼…
방탄쪼끼는 다 아시죠?
현재 이라크에서는 슈퍼에서도 자동소총과 탄약, 각종 무기를 팔고 있습니다.
그만큼 생명에 대한 보장도 없지요..
지금 그 현장에 이석진 전도사님과 서병석집사님, 그리고 몇명의 일행분들도
계십니다.
그 분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합시다.
방탄쪼끼를 입어야만 허락해주는 이라크 입국…
안전을 위해… 하나님의 능력이 그들의 방탄쪼끼가 되어 주고
출발한 그 모습 그대로 돌아올수 있도록…
아무리 바빠도 다문 몇초라도 기도합시다.
우리들의 기도에 생명이 달려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안전을 위해… 주의 영광을 위해…
두손 모으고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