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 있었지?
보고 싶었다.
잘 있었지?
보고 싶었다.
하고 싶은 말들은 많이 있지만 차차 하기로 하고
이번 주 토요일 예배에 나오는 사람에 한해서 이라크에서 가져온
선물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겠다.
세상에 다시는 나오지 않는 귀한 물건이란다.
ㅎㅎㅎ…
다시 한번
너무 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