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
게다가 5월의 첫 휴일..^^
그냥 있기가 조금 그렇더군요..ㅋㅋ
게다가 5월의 첫 휴일..^^
그냥 있기가 조금 그렇더군요..ㅋㅋ
일산호수공원에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왔습니다.
여학사팀(해성,혜영), 승진이, 미애누님, 경순누님..^^ 이렇게 6명..
아름다운 꽃들 많이 보고,
이쁜 사진들도 많이 찍고 돌아왔습니다.
부럽져~~^^
음….
하나님이 오늘따라 반가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하시네요.
꽃박람회에 가서 제 인생에서 가장 귀한 친구하나를 만나게 하시더니..
창식이에게 전화도 오고,
고등학교때 이후로 만나지 못했던 친구가..
창식이와 함께 있다는 소식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이 제게 귀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보내셨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시네요..^^
서울광염교회 귀한 청년들을 만나게 하신 것도….
제게 정말 귀한 친구들을 만나게 하신 것도..
오늘 함께 한 승진이를 만나게 하신 것도…^^
정말..감사하지요!
함께 한 모두들 오늘 너무 행복했습니다.
늘 이런 귀한 교제의 시간들 예수 안에서 계속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