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랜만에 남기는 글이죠?
에혀~~ 지금은 회사입니다….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젤 먼저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전도사님 공항 사진을 보니 벌써 보고싶어지네요….
전도사님~~~~~~~~~~ ㅠoㅠ
우리순 게시판에도 썼는데……..
경수니가 또 아픕니다……..
이번엔 병원에 안가봐서 병명은 모르겠지만 별거 아니겠죠?
인도 가려면 쉬면 안돼는데…..ㅠ.ㅠ
오늘 아침부터 윗배가 아프네요……
모랄까……… 망치로 때리는 느낌?
먹는걸 조아하는 경수니가 아침밥도 몇숟갈 뜨질 못했습니다….크흑~~~
낼 교회가야 하는데……
웃는 모습으로 모두를 만나고 싶은데…..
오늘중으로 나을 수 있겠죠?
기도해주세용~~~
경수니는 웃는 모습이 입후다구 했져? ^o^
낼두 경수니의 웃는 모습을 보구시프신 분들~~~~~~~
기도 꼭 해주셔서여 일시적인 통증이게 해주세요….
그리구……..
옥조언냐~~
언냐가 쓴글 이세서야 봤네요….(넘 늦게봤죠? 지송해여~~~ㅠ.ㅠ)
언냐가 쓴글 보구 정말 감덩 받았어여~~~
넘넘 고맙구요…………
경수니가 언냐 쌀랑하눈고 아시졍???
헤헤~~~ 그럼 모두 낼 보구여
비가 오는 날씨든 맑은 날씨든 모두 하나님께서 하시는거니까…
모두모두 웃는 모습 밝은 모습 행복한 광염인의 모습으로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