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철한 직업의식
한 레스토랑에서 의사2명이 식사를 하러 왔다.
이들이 자리를 잡고 앉자 웨이터는 메뉴판을 건네고 주문을 기다리는 동안
엉덩이를 자꾸 만지고 있었다.
손님 2명 모두 직업이 의사인지라 궁금해서 웨이터한테 물었다.
손님: 저 혹시 치질 있습니까?
웨이터는 그말을 듣고 무뚝뚝하게 대답했다.
웨이터 : 손님, 메뉴판에 있는 것만 주문해 주십시오.
><~ 뜨악~~
2. 기도
어느 집에서 손님들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하게 됐다.
집주인인 엄마가 여섯살 딸에게 말했다.
“오늘 식사기도 너가 한번 해볼래?”
딸이 난처한 표정을 짓자 엄마는 평소에 하던대로 하면 된다고 격려해주자
딸은 기도를 했다.
” 하느님, 우리집에는 왜 자꾸 귀찮은 손님들이 많이 올까요?”
ㅋㅋㅋ^^!
(자료제공: 스포츠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