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비가온다해도,
우리의 자리로 다시 가려고 합니다.
전도의 현장은 우리가 한곳은 꼬옥~가지고 살아야 힘을 얻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의 자리로 다시 가려고 합니다.
전도의 현장은 우리가 한곳은 꼬옥~가지고 살아야 힘을 얻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토요일 상계역에서 변함없이
2시30분에 예수를 외치러 갑니다.
전도티슈와 전도지는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나머지 준비물들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