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산가족 찾기도 아니고..하하!
아래 저를 찾는다고 이산가족 찾기 처럼 올린 낯선 사람 청년 있죠?
먼 곳에 나가서 고생하는 청년입니다. 지금은 이디오피아에 있지만 아세아 연합신학대학교에서 선교사를 꿈꾸며 공부하고 있는 신실한 친구입니다. 이디오피아도 선교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 형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타국에서 많이 외롭고 힘듭니다. 몸이 좋지 않아 치료받기 위해 잠시 한국에 왔습니다. 저희 교회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감자탕 교회이야기도 벌써 사서 읽고 감동받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에게 축복한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도 축복합니다라고 격려해 주세요!!!
사랑해 현우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