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연히 정말 우~~~~~~~연히 광염교회 홈피에 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고려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이에요.
지금은 휴학해서 고향인 순천에 내려와 있구요.
그런데.. 제가 지금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다시 복학해서 서울가면.. 어떤 교회를 가야하지..?
하는 거거든요.
1학년을 서울에서 보내면서.. 겨우 한 교회에 정착을 했지만..
왠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 교회에 은혜가 없는건 아니었지만.. 그래요.. 좀 외로웠다고 해야겠죠.
이런 저런 사정도 겹쳐서 예배를 드릴때마다 편치 않은 마음으로 눈물 흘린 날이 많았어요.
그리고 지금.. 비록 휴학해서 고향교회에 다니고는 있지만..
항상 고민되네요.
다시 그 교회로 가야하나..
어쩌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것 같아요.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광염교회가 해답이 될지는 몰라도..
도움 받고 싶어요.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