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이 너무나 저에겐 은혜스러웠습니다.
호세아 7장 1절
”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설교말씀을 듣는데,,,, 저의 죄가 생각 나는 거예요,,
아 어떻 하지,, 어떻하지,, 주님 용서해 주세요,,,
예배가 끝나고 5층에서 기도를 하고 가려는데,, 기도가 잘 안되더라구요,,
기다리고 기다리다,, 11시가 되었고,, 김승순전도사님이 하시는 철야 예배 참석하게 됬어요,,
(흠,, 철야 예배 하나님이 감동주시면 가끔 참석하는데,, 정말 그때마다 족한 은혜를 주시는 거 같아요. ^^)
그런데,,,,,,,,,,,,,,,,,,,,, 역시,, 말씀이 살아움직였습니다.
예배 시간 내 죄를 드러내신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료해 주시려는 놀라운 계획이 있었던 거예요,,
너무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아~쭈 행복해요,,
찬양을 계속 흥얼거리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승리하였네 어린양의 보혈로 우린 보혈의 능력으로 서리라~
승리하였네 어린양의 보혈로 주 내게 승리 주셨네~~ “
예배 때마다 회복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