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의 러브레터
리.플.게.시.판
1. 가족들이 사과를 먹을 때 자신을 부르지 않아 속상했다며 자신의 소심함을
호소하던 사연에 대해
Re: 님은 소심한게 아니라 사과를 좋아하는 거예요.
2. 무대 위 의자를 어차피 다시 올릴텐데 왜 치우는지 너무 궁금하다는
사연에..
Re: “님은 응가하고 물은 왜 내리나요? 어차피 또 그럴건데” 라는 리플에..
“님은 왜 앉아서 그러나요, 어차피 다시 일어날텐데..” 라는 리플에..
“님은 왜 태어나셨나요? 어차피 죽을건데..” 라는 리플에…
(김제동→윤도현에게) “왜 가수가 됐어요? 어차피 은퇴할텐데..”
(자료제공 : KBS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