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번 9일은 우리 순원인 차윤자매님 생일이였고
오늘은 미성이 생일입니다.
계시판에 올려서 함께 축복해주고 해야 하는데 순장인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 넘 죄송하구요
늦었지만 생일 추카합니다.
차윤 자매님 생일 추카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맘껏 자유를 누리시고 올 한해도 주안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삶들로만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그리고 미성자매님
오늘이 생일이시죠?
항상 건강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는 그 삶속에서 정말 하나님의
인자로움과 신실하심을 함께 누리며 평생 복된 삶이 되길 축복합니다.
늦었지만 울 순원들, 청년들이 다 함께 칭찬해 줍시다.
축복의 덧달기도 괜챃구요… 핸폰으로 문자 메시지도 괜찬구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