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찬양팀 보세요…

작성자: 최영균

    singer : 영균, 신혜, 세준, 요한, 상남.

    bass :  정의택  

    drum :  이 호

    piano : 장혜원

    synthesizer : 이선봉

    안녕하세요. 이번 주부터 청년 2부 찬양팀 리더로 섬기게 된 최영균 입니다. 팀원의 약간의 조정이 있습니다. 보시고 덧달기 해 주세요.

    찬양팀은 거룩한 부담감이 있어야 합니다. 찬양은 예배의 준비가 아닙니다. 찬양 그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고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시는 도구입니다. 그 예배 가운데 우리 찬양팀이 섭니다. 거룩한 부담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도로 한 주 동안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된 예배와 준비된 사람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십니다. 우리 그런 준비된 자들로서 설 수 있는 사람들이길 소원합니다. 음악적 실력과 다른 여타의 상황들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야만 합니다. 그분이 만지시고 여시고 은혜를 부어주실 때 우리 찬양시간이 풍성해 지는 것입니다.

    한 주 동안 저와 여러분들이 삶 속에서 참 예배, 참 승리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도하는 자녀이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 주는 찬양팀이 되도록 합시다. 예배에는 한 주 동안 많이 힘들었던 청년들도 나오고, 어려움 겪고 있는 형제들도 나오고, 새롭게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고자 하는 청년들도 나옵니다. 찬양시간이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만나고 위로받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연습은 6시에 하겠습니다. 모두 늦지 마시고 와 주세요. 그리고 사정이 있어서 못 오시는 분들은 제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11-9084-1783) 한 주간 승리하고 주 안에서 자유하길 기도합니다. 이번주 할 곡은 수요일에 올리겠습니다.

    p.s 상남이는 형한테 필히 전화주기 바람. 혹시 싱어 중에 빠진 사람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