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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단다..주님은.(대학발표를 한분들께)

작성자: 김치영

    변함없이 주님은 너를, 너희를 사랑한단다.
    대학에 들어간 청년도 있고 . 이번에 대학에 들어 가지 못한 우리 청년도 있고. 비록 대학은 들어 갔지만 자신이 원하지 않는 곳에 들어간 청년도 있을 것입니다.  대학이 중요하냐고 누가 묻는다면 “지금 나에겐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하고 예기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속상하고 안타깝고 울고 싶습니다. 라고요…  좋은 대학들에가고 싶은것이 나의 바램이지만 .. 그래도 내가 원하는 대학의 원하는 과는 들어 가고 싶었지만… 힘들게 보낸 그 기간은 자신과의 끝없는 시간과의 싸움을 했것만 좋지 않은 결과로 다가온 지금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청년들에게 그리고 대학에 들어 갔지만 아쉬움이 남는 우리 청년들에게 , 좋은 결과로서 대학에 들어 간 우리 청년들에게 주님은 변함없이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쳥년들은 주님만을 바라보고 공부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있습니다.  주위의 환경에 동요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날마다 외치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신에게 말했으면합니다.
    ” 나는 하나님의 큰 영향력있는 사람이 될거야 ” 라고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의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면서 공부하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공부하시길 소망하구요…

    대학에 들어간 청년들은 4년이든 2년이든 훈련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처음이 중요합니다. 언제나 대학에 어떠한 모임과 활동을 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지금은 많은 대학생들이 동아리 모임을 갖으려 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학에 들어 간 청년들은 하나님의 선한 군사로 훈련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졸업할때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으로 서 있으실 소망합니다. 그리고 술에 대한 선택은 여러분의 자유 의지입니다..그러나 전 여러분께 단호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단호 하싶시요 그리고 선포 하싶시요 , 그러면  누구도 여러분께 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사이다 줍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세상이 주는 평안과 기쁨을 경계 하십시요. 세상이 주는 평안과 기쁨에 있는 동안에 뼈져린 아픔이 있게 됩니다.  참 평안이신 주님을 바라 보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람으로 선한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원대한 계획을 세우시고 그리고 훈련 받으시길 바랍니다. 청년2부에 있는 제자반 교육을 통해서 세상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나가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재수를 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는 경우에 있는 우리 쳥년들에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십시요.. 그리고 순종함 가운데 자신이 갖은 계획을 때로는 스스로 만들어서 부모님께 보여 주십시요. 때로는 부모님의 도움없이 스스로가 무언가를 해냈을때 부모님이 더 기뻐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힘들었고 또 아픔도 있지만 주님은 변함없이 사랑으로 너희를 부르시고 사랑하시고 그리고 너희가 아름다운 주님의 사람으로 선한 영향력있는 자로 이 땅에서 자라나기를 소망할 거야 . 늘 자신에게 외치자…
    ” 나는 주님의 선한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자랄거야 우와…!!”
    그리고 전진하자… 주님앞에서는 대학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가가 문제구… 얼마나 세상에 주님의 사람으로 영향력을 키치는가가 더 중요한거란걸 알지.. 언제나 너희가 주님 앞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커나가는 것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하고 있단다…  
    너희는 광염의 보물이야…알지…사랑해…아싸..화이팅.!!